모든 경계가 무한하지만 다 일심(一心) 안에 들어가는 것이다. 부처의 지혜는 모양을 떠나 마음의 원천으로 돌아가고, 지혜와 일심은 완전히 같아서 둘이 없는 것이다. -원효 대장부란 인(仁)이라는 천하의 넓은 집에 살고, 예라는 천하의 바른 위치에 서서, 의리라는 천하의 큰 도를 행하는 것이다. -장자 아침에 나는 버섯은 그믐날도 초하룻날도 모른다. 사람의 생명도 이 버섯처럼 덧없는 이다. -장자 결단을 내리지 않는 것이야말로 최대의 해악이다. - R. 데카르트 처음으로 피우는 담배는 마치 폭탄의 도화선과 같은 것이다. 도화선의 길이는 아무도 모른다. 담배를 한 개비씩 피울 때마다 당신은 한 걸음 한 걸음씩 곧 폭발할 폭탄에 가까이 다가가는 셈이다. 다음의 한 개비가 마지막 한 개비가 되지 않으리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는가? -알렌 카 자기가 지은 죄는 스스로 거두게 마련이며, 금강석이 보석을 부수듯 자기가 지은 죄는 자기가 부순다. -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- interference : 간섭, 혼선아들네 집 가 밥 먹고, 딸네 집 가 물 마신다 , 흔히 딸의 살림살이를 아끼고 생각해주는 부모를 두고 이르는 말. 피친산은 방사능과의 결합, 특히 스트론튬과 잘 결합하여 장에서의 흡수를 방해하여 배출하는 것이다. 또한 카드뮴이나 수은 등 잔류 농약도 피친산과 결합하여 몸 밖으로 배출한다. 이 경우 산성 체질이면 배출 속도가 떨어진다. 육류, 계란, 우유 등 산성이 강한 동물성 단백질을 과잉 섭취하면 몸에 나쁘다는 것은 현미 중 피친산의 유해물질 배설작용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다. -다카하시 박사 오늘의 영단어 - family ties : 가족관계